모든 이에게 웃으며 먼저 인사하자

다른 사람의 말은 끝까지 듣자
다 아는 뻔한 이야기라도, 관심없는 이야기라도... 끈기있게 어떠한 얘기라도 적극적으로 듣자
호응하자

항상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자
회사의 성과, 이익만 생각하고 제안, 문제제기하지 말고
나의 제안, 문제제기의 당사자가 되는 사람들의 입장을 항상 먼저 고려하자

한박자 쉬어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자
나의 생각을 먼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말자
예) 나의 주장에 몰입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하다보면,,, 자칫 듣는 사람은 공격적으로 느낄 수 있다.
다른 이가 그 제안에 관심을 보이고 더 설명해줄 것을 기대하면, 그때 천천히 이야기하자

다른 이의 개인적인 일에도 관심을 갖고 표현하자
'인간'에 대한 진솔하고 따뜻한 감정 그리고 관심이 필요하다

항상 일을 중심으로 과업중심적으로 생각하는 나의 자세에 반성이 필요하다!!!
Posted by b416
스위치손쉽게극적인변화를이끌어내는행동설계의힘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칩 히스 (웅진지식하우스, 2010년)
상세보기

기업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개인과 조직의 '변화'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변화의 시도가 강한 '저항' 또는 '무관심'으로 아무렇지 않게... 그냥 그렇게 사라지는 좌절(?)도 종종 맛봤죠^^
또, 개인적으로는 저는 워크홀릭에서 벗어나고자, 균형잡힌 일과 삶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실장님이 선물로 사주신 '스위치(칩 히스, 댄 히스 저)'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 절반정도 읽었는데 여러가지로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저처럼 분석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에게 코끼리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정말 될까? 한번 해볼까?
뭔가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하는 책이네요^^

서평은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Posted by b416

지식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인터넷 사용의 주요 목적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웹검색으로는 만족스러운 지식정보 검색결과를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국내의 일부 포탈에서 전문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저처럼 특정 키워드를 가지고 뭔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최신 전문정보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직접 해당 사이트를 찾아가서 이것저것 읽어보는 것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각 분야의 뉴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정도는 되겠지만 좀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직접 방문하여 리포트를 찾아 읽어봐야겠죠.

많은 연구기관들이 있지만 관심 분야의 리포트, 연구논문, 통계자료, 정기간행물 등을 제공하거나 검색 서비스하는 곳 중심으로 모아봤습니다.

정보센터/도서관
정보통신부 IT통계포탈(http://www.itstat.go.kr/)
IT포털 ITFIND(http://www.itfind.or.kr/)
정부출연 연구기관 지식정보 검색시스템(http://www.ikis.re.kr/)
정책연구정보서비스(http://www.prism.go.kr/)
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http://www.riss4u.net/)
국가지식포털(http://www.knowledge.go.kr/)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http://www.ica.or.kr/)
삼성SDS 지식서비스(http://www.sds.samsung.co.kr/support/report.jsp)
국립중앙도서관(http://www.nl.go.kr/)
국회도서관(http://www.nanet.go.kr/)

연구소/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http://www.seri.org/)
LG경제연구원(http://www.lgeri.com/)
정보통신정책연구원(http://www.kisdi.re.kr/)
대외경제정책연구원(http://www.kiep.go.kr/)
한국개발연구원(http://www.kdi.re.kr/)
서울시정개발연구원(http://www.sdi.re.kr/)
한국행정연구원(http://www.kipa.re.kr/)

Posted by b416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 중 유명 곡 몇 개 모았습니다.

2005년과 2006년 세종문화회관에서도 공연을 했었죠. 그저 돈 없으면 이렇게 동영상으로 살짝 맛만 보거나 공연 CD사서 보는 수밖에 없죠 머~;; 공연 후기 뒤져보니 초절정 감동했다는 평이 주를 이루더군요.

프랑스에서 1998년 초연하고 지금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뮤지컬로 사운드트랙이 1,000만 장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15곡 정도만 들어봤는데 정말 어느 곡 하나 버릴 것 없이 아주 좋습니다.

노트르담 드 파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ndpk.co.kr/home.php)를 참고하세요.

대사 없이 54곡의 아리아로만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 유명한 곡으로 몇 개 모았습니다. 서울 공연 동영상은 아닌데, 언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음반 총 1000만 장 판매기록
  • 스튜디오 앨범 400만 장
  • OST 앨범 프랑스 차트 17주간 1위
  • 1998년 Gala de l'ADISQ '올해 인기 앨범상' 수상
  • 1999년 5월 World Music Award '1998년 불어권 최다 판매 앨범상' 수상

Le temps des cathédrales(대성당의 시대)
- '대성당의 시대 (Le Temps des Cathèdrales)' 싱글 앨범: 40만 장
- 1999년 5월 ‘대성당의 시대 (Le Temps des Cathèdrales)’ Gala de l'ADISQ ‘최고 인기 노래 상’ 수상


Belle(아름답다)
- '아름답다 (Belle)' 싱글앨범: 300만장
- '아름답다 (Belle)' 프랑스 차트 44주간 1위
- 1999년 프랑스 TV 채널 TF1 시청자 설문조사결과 '아름답다 (Belle)' '세기의 노래'로 선정
- 1999년 2월 '아름답다 (Belle)' Victory of Music '최고의 노래 상' 수상


Ma maison c'est ta maison(내 집은 너의 집)


Ave Maria Païen(아베마리아)


Vivre(살리라)

(동영상 출처: http://www.youtube.com/profile?user=Queenisgod)

Posted by b416
네이버 블로그, 태터툴즈(Tattertools), 워드프레스(WordPress), 무버블타입(Movable Type), 이글루스(Egloos) 등 여러 블로그에서 삽질만하며 떠돌다가 정착한 티스토리(Tistory)에 대한 애정으로 이 포스트를 씁니다.

물론, 개인적인 블로깅 성향에 따라 각자 좋아하는 블로깅 툴과 서비스가 있고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기에 추천하는 의미로 티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기초적인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포털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옮기려고 하는 분, 티스토리 관련한 각각의 설정방법을 일일이 검색하며 찾아다니기 귀찮으신 분들과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목 차
1. 티스토리(Tistory) 소개
2. 티스토리 특징
3. 티스토리 시작 및 사용방법
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설정
  4-1. 도메인 구입
  4-2.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IP(A) 설정
  4-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5.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 방법
참조한 혹은 도움되는 포스트 리스트
관련 참고 사이트 리스트


1. 티스토리(Tistory) 소개
티스토리는 국산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Tattertools)를 설치 없이 웹에서 손쉽게 블로깅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Daum과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가 손잡고 개발한 블로그 서비스로 현재 베타 서비스 단계이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태터툴즈에 의한 블로그 서비스라는 점과 Daum과의 제휴, 2차 도메인 연결, 무제한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 초대장에 의한 계정 배포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스토리와 도메인,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만 하면, 호스팅을 받아 서비스하는 개인 홈페이지 못지않은 블로그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2. 티스토리 특징
설치형 블로그의 개인화된 통계정보와 자유도를 원하고 있지만,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일반 사용자도 거의 설치형 블로그와 같은 기능을 웹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


  • 무료 서비스(일단 공짜면 좋다)
  • 무제한 블로그 용량, 트래픽 부담 NO, 동영상 업로드
  • 이미지 갤러리, 플레쉬 갤러리, MP3 업로드&플레이어,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포스팅 지원
  • 2차 블로그 주소 서비스에 의해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운용 가능(xxx.tistory.com → 자기도메인)
  • 스킨 편집가능: 기본 스킨 제공, 사용자에 의한 다양한 스킨 소스, 코드 삽입으로 가능한 Adsense, Analytics 등 타 서비스와 연계한 이용 가능
  • 통계 서비스: 카운터는 기본, 리퍼러 통계(어디서 내 블로그에 들어왔는지 확인 가능)
  • 플러그인 서비스: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플러그인을 ON/OFF 설정에 따라 다양한 추가 기능
  • 데이터 백업/복원: 간단하게 블로그 백업 및 복원 지원(첨부파일 포함 가능)
  • 필터링: IP, 홈페이지, 본문, 이름 별로 필터링 지원
  • 블로그 주소 변경 가능: 제한 없이 주소 변경 가능하며, 즉시 반영
  • 댓글 알리미: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내가 남긴 댓글 및 반응 확인 가능

3. 티스토리 시작 및 사용방법
티스토리는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는 티스토리 사용자를 찾아 초대장을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
초대장은 티스토리 측에서 특정 시점에 1) 기존 초대장을 모두 사용한 사용자 2) 발급일 기준, 10일 이내에 공개 글이나 댓글을 쓴 사용자에게 5장씩 일괄동시 발급하고 있다.

초대장을 얻는 방법

추가 2006.12.18
티스토리 오픈베타 기념하여
http://www.tistory.com/beta/ 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넣고 신청하면, 순차적으로 초대장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기간: 2006년 12월 7일 ~ 2007년 1월 7일)
추가 2007.01.10
위 이벤트에 신청한 분들과 기존 사용자 분들에 대한 초대장 8차 발송이 1월 10일에 있었습니다.


Tistory.com에 초대장 나누는 게시판이 있으면, 구하려는 사람들이 고생을 좀 덜 텐데 아쉽다. 발품 팔고 헤매야 귀하게 생각하려나?
초대장을 받으면 Tistory 블로그 시작방법을(http://manual.tistory.com/677)을 읽어 본다. 그리고 Tistory 블로그 메뉴얼(http://manual.tistory.com/)을 참고. 굳이 메뉴얼을 보지 않아도, 보면 대충 감이 올 정도로 쉬움.
사용방법 및 환경설정 등은 메뉴얼에 나와있고, 특별한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부분이므로 위의 링크로 대신하고 생략한다.

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설정
추가 2006.9.17
새롭게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기존 테터툴즈 사용자가 티스토리로 이동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늑돌이님의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사용시의 문제점'과 티스토리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시고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4-1. 도메인 구입
일단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이 블로그의 도메인은 b416.net이다.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는 등록기관은 아주 많아서 검색창에 '도메인' 치면 후이즈, 가비아, 아이네임즈, 닷네임코리아 등 많이 나온다. 그중에 한 곳을 선택하여 회원가입하고, 도메인 검색하고 등록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결제하면 된다.

그런데 등록기관마다 같은 도메인이라도 가격이 다를 수 있다. 가격 비교해서 구입해야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트웨이를 추천한다. 일단 싸다!!! 2006년 9월은 국제도메인 이벤트 기간이라서 정상가 6,000원에 반값인 3,000원에 세금까지 3,300원에 구입했다. (도메인만 구입하도록 한다!!!)


4-2.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 도메인을 구입 등록한 사이트 방문, 로그인
  • 자신의 도메인 관리 페이지 이동
  • 네임서버(Name Servers) 관리 페이지 이동

자신의 네임서버 관리 페이지에서 DNSever 네임서버 주소로 변경. 바로 뒤에 설명하는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IP(A) 설정'으로 하실 분들만 DNSever의 네임서버로 변경.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DNSever를 이용한 방법 외에 luv4us님은 'ZoneEdit을 이용한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설정' 방법을 설명하시기도 했다. 여기서는 많은 분이 이용하는 방법이며, 한글 서비스이고, 직접 해본 서비스인 DNSever를 이용한 설정방법을 설명한다.

먼저, 윈도우에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실행하여 아래처럼 자신의 티스토리 IP를 확인하고 적어둔다.

  • DNSever(http://www.dnsever.com) 회원가입
  • 왼쪽 메뉴 중 '도메인 추가' 클릭 후 자신의 도메인 추가
  • 왼쪽 메뉴에서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
  • 호스트 IP(A) 관리 클릭

호스트 이름은 비워두고, IP주소란에 위에서 확인한 자신의 티스토리 IP 입력.

이렇게 하여 'IP 주소(A) 추가' 버튼을 누르고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이렇게 호스트 IP(A)관리에서 자신의 도메인과 티스토리 IP를 연결하면, DNSever에서의 설정은 일단은 끝. (뒤에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다시 이곳에서 설정할 것이 있음)


4-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네임서버 변경 정보가 반영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글 작성을 위해 참고한 Rukxer님의 포스트 이곳은 '티스토리', '티스토리'입니다. 에서는 일반적으로 20~3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적용 전에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 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는 익숙한 페이지를 보게 된다. 따라서 네임서버 변경 후 20~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저 같은 경우 위의 설명한 순서대로 네임서버 먼저 변경하고, 호스트 IP(A) 설정을 하며 버벅거면서 시간을 보내고 2차 블로그 주소 변경했더니 바로 적용되는 것 같은 체감효과^^

여기까지 하면 xxx.tistory.com과 같은 주소 대신에 간단한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5.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 방법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설정하면 독립도메인 이메일과, Google Talk, Google Calendar,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방법만을 설명하겠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기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ID@naver.com 같은 메일이 아닌 ID@자기도메인.com 같은 메일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자기도메인으로 된 각각 2G짜리 이메일 계정을 25개까지 만들 수 있다.

설정방법은 http://www.google.com/a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뜬다.

DNSever와 관련된 다른 설명은 앞서 설명한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참조.

위의 과정이 끝나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은 http://www.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설정한 독립도메인 지메일은 http://mail.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으로 접속해서 이용 가능하다. 자주 사용할 메일 접속 주소가 길고 복잡한데, DNSever에서 웹 포워딩 설정을 해주면 http://mail.자기도메인.com으로 쉽게 접속 가능하다.

http://mail.자기도메인.com 로그인한 화면이다. 지메일과 똑같다. 도메인만 달리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의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설정이 필요한데, 그것은 생략하겠다.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다른 것도 대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실 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다른 분들이 더 전문적으로 잘 정리해 놓으셨지만,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또 검색하기 귀찮아하시는 님들을 위하여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내용 중 틀린 부분이나 보강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참조한 혹은 도움되는 포스트 리스트

작성자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위의 링크 리스트외에도 너무 많은 분들의 글을 참고해서, 일일이 링크 달거나 트랙백 보내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luv4us님 블로그에 Google Apps와 도메인 이메일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관련 참고 사이트 리스트

Posted by b416
Radiohead 얼굴마담 Thom Yorke가 얼마전에 첫 솔로앨범 The Eraser을 내놓았습니다.
중학생때 Creep을 처음 듣고 한 순간 화~악!!! 빠져들어서 지겹도록 Radiohead 음악을 들었었는데, 대학에 들어가서는 귀에 쏙쏙들어오는 최신인기가요만 들었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우울모드에는 그들의 음악이 저한테 맞았지만, 대학생때는 생각없이 발랄모드가 되니 쏙쏙뮤직만 찾게 된거죠.
그런데 Radiohead 음악 성향이 좀 바뀐 모양이죠? 제가 들을때만 해도 정말 우울한 스타일의 음악이었는데 YouTube 동영상 검색해 보니, Thom Yorke가 클럽에서 듣기 좋은 노래를 부르며 막춤을 추더군요.

Thom Yorke의 The Eraser. 몇 곡 못 들어봤지만, 다른 곡들도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해줍니다.
앨범을 돈주고 사야하겠지만, 여러가지 경제적 상황(ㅜ.ㅜ;)으로 방금 앨범 전체 MP3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Radiohead 앨범 구입은 OK Computer가 마지막었던 것 같습니다.

by annagdickson(flickr.com)

Bonnaroo Music Festival 2006 in Manchester

Festival Rock en Seine 2006



01. The Eraser
02. Analyse
03. The Clock
04. Black Swan
05. Skip Divided
06. Atoms For Peace
07. And It Rained All Night
08. Harrowdown Hill
09. Cymbal Rush






YouTube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 몇 개 가져왔습니다.(동영상 뜨는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기다리시면 나와요^^;)

03. The Clock (Independent Film Channel's (IFC) Henry Rollins Show, 2006년 7월 Live)


08. Harrowdown Hill


09. Cymbal Rush (Independent Film Channel's (IFC) Henry Rollins Show, 2006년 7월 Live)


* 첫 솔로앨범에 대한 인터뷰 동영상


근데 Thom Yorke는 어째 갈 수록 알콜중독자 같아 보이죠? 한동안 못 보다 나이들은 모습을 봐서 그런지 피부도 그렇고 눈도 더 풀린 것 같고, 사진 잘 못 찍히면 아래 같이 안습 표정도 되네요. (술 마신 그렘린?!)

Posted by b416

영어이름이란 키워드로 서핑 중 이곳을 찾았습니다.

www.blazonry.com의 Name Generators는 Wu-Name, U.S. Name, Baby Name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입력된 글자를 숫자로 바꿔 다시 이름을 생성하는 방식이기때문에 입력되는 이름은 한글이든 영어든...상관 없을 것 같아서, 저는 그냥 한글 이름으로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한글, 영어, 일어와 숫자까지 모두 입력해봤는데 이상없이 나오더군요^^;

성과 이름 입력 배열순서와 띄어쓰기를 아무렇게나 해도 결과는 나오지만, 결과물이 이름은 앞에 오고 성이 뒤에 오는 배열과 이름과 성을 띄어쓰는 형식이어서 그렇게 해봤어요.

- Wu-Name Generator: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지어주는 생성기라고 설명.
이것 저것 테스트 해봤더니 정말 황당한 이름들이 나오네요.
예) 무현 노: Erratic Ninja(엉뚱 닌자 정도?)
정일 김: Mad Lover
George Walker Bush: Mighty Overlord(어쩐지...절묘하게 어울리네요;;)

- U.S. Name Generator: 1990년 미국 인구조사 결과를 Wu-Name Generator로 돌려서 만드는 이름. 성별 선택. 그래도 조금은 현실적인 이름?

- Baby Name Generator: 2004년에 미국에서 태어나 이름지어진 아기 이름 중 가장 인기있는 500개를 가지고 생성. 부모 이름 중 하나 혹은 둘다를 입력했을때 생성.

생성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은http://www.blazonry.com/name_generator/wuname_how.php ← 여기 있습니다.

제 이름은 U.S. Name Generator에서 MARCUS CURRY. Wu-Name Generator에서 Mighty Mercenary.

여러분들은?

Posted by b416

(Notice.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모두 날아간 관계로 구글에 저장된 페이지를 옮겨서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 이 포스트는 2006년 6월 4일에 작성된 것입니다.)

TV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닌데, 우연히 '소울 메이트'를 처음 봤습니다. 베스트 극장 같은 건가 했더니, 새로 시작하는 시트콤인 모양이더군요.

신선한 에피소드와 톡톡 튀는 대사, 공감할 수 있는 연애에 관한 단상 등 기대되는 시트콤^^;(벌써 반응 뜨거운데 저만 모르는거?) 특히 배경음악이 정말 인상적이어서 MBC홈페이지 들어가서 찾아봤는데, 이전 회의 음악들 역시 Feel이 팍!팍! 꽂히는 것이 음악만 따로 모아서 들어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몇 곡 모아봤습니다…
소울메이트 OST에 관한 상세 정보는 MBC 소울메이트 음악정보게시판을 확인하세요.
(저작권문제가 있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Lasse Lindh - C'mon through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Nouvelle Vague - In a Matter of Speaking


Basement Jaxx - Broken Dreams

Posted by b416

(Notice.이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모두 날아간 관계로 구글에 저장된 페이지를 옮겨서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 이 포스트는 2006년 4월 4일에 작성된 것입니다.)

굿나잇,앤굿럭
주말에 저의 취향과는 상관없이 보게된 권상우, 김하늘의 '청춘만화'에서의 실망감때문에 좋은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조지클루니(George Timothy Clooney)의 '굿나잇,앤굿럭(Good Night, And Good Luck)'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업계 최고의 안락함과 완벽한 관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CGV C: Cinema G: Golbang V: Video 씨네마 골방 비디오(?!)에서 봤습니다. 제 방입니다 ㅡ.ㅡ;

- 영화내용
'굿나잇,앤굿럭'은 미국의 CBS방송국에서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를 진행했던 에드워드 R. 머로우와 프로듀서 프레드 프렌들리의 실화를 흑백 스크린에 담은 영화입니다. 1950년대 초반, 미국사회는 상원의원 조셉 메카시(Joseph McCarthy)의원이 주도하는 레드컴플렉스에 빠져있었습니다. 조셉 메카시의원은 미정부내에 2백 명 이상의 현직 공산당원이 활동 중이라고 폭로하며 사회 전반적으로 빨갱이를 색출하는 일에 열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점점 더 광기어린 빨갱이 색출로 발전하며, 공산주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빨갱이로 몰려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불법적으로 감금되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자신이 공산주의와 아무 상관이 없더라도, 공산주의자와 말 한마디라도 나누었다면 빨갱이로 몰릴수 있는 공포사회,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제한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언론을 포함한 어느 정치가나 지식인도 자신이 그 표적으로 지목될을 두려워하여 메카시의원에 맞서지는 못했습니다.(메카시즘이라는 말이 이때 나온 말인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우리 역사에서 아주 익숙한 장면이죠. 사실 미국의 그 상황보다 우리가 더하면 더 했지 못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굿나잇,앤굿럭
이런 상황에서 CBS 방송국의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 'See It Now'를 진행하는 인기 앵커 에드워드 R. 머로우와 제작자 프레드 프린들리는 자신들이 빨갱이로 몰릴 수도 있는 상황과 방송광고가 사라질 것이라는 여러 위험을 예상하면서도 용기있게 메카시의원의 부당한 공산주의자 마녀사냥을 비판하는 진실보도를 하게됩니다. 실제로 에드워드 R. 머로우는 메카시의원에 의해 공산주의자로 몰리기도 하였지만 여러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방송을 진행합니다.



- 감상평

영웅적 언론인의 스토리는 우리가 자주 경험한 스타일의 흔해빠진 헐리우드식 영화로 빠질수 있었지만, 흑백화면을 통해 감정을 절제하고 조지 클루니감독은 화면은 차갑게 메세지는 뜨겁게 전했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 위기감을 느끼던 사회분위기를 잘 이용한 선동권력에 의해 그들 미국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자유가 부당하게 침해받는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지 자본의 책임있는 자세는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스토리 전개는 어느 스릴러 못지 않게 긴장감이 넘치고 빠르게 전개됩니다. 꽉 짜여진 스토리 구조에 잠시도 한 숨돌릴 틈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 중간중간 긴장이 고조될때마다 나오는 재즈음악이 관객에게 날이 선 긴장감이 아닌 좀 더 깊이 있는 긴장감을 주는 효과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득, 우리 레드컴플렉스 역사 속에서 개인의 권리를 침해,파괴하는 부당한 권력에 맞서 에드워드 R. 머로우와 같은 용기있는 언론인과 그런 언론인이 양심과 책임을 가지고 보도를 할 수 있도록 보호해준 언론사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영화 한편 본것 같아 뿌듯합니다. 재즈음악이 아주 좋았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
음악을 찾으려고 검색해보니 OST를 부른 다이안 리브스(Dianne Reeves)가 제48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재즈보컬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음악이 아주 좋습니다, 들어보고 싶으신 분은 영화홈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사운드 트랙 클릭하셔서 한번 들어보세요. 또, 개인적으로 'LA컨피덴셜'을 아주 재미있게 봤는데, 에드워드 R. 머로우 역을 맡은 데이비드 스트라탄(David Strathairn)이 LA컨피덴셜에 나왔었죠.
ps. '굿나잇,앤굿럭'이라는 영화제목은 에드워드 R. 머로우가 방송 끝에 하는 멘트입니다.

update. OST다운받았습니다.^^; 혹여라도 저작권관련하여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같이 공유하고 싶네요.

Dianne Reeves - Straighten Up and Fly Right

Posted by b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