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인터넷 사용의 주요 목적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웹검색으로는 만족스러운 지식정보 검색결과를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국내의 일부 포탈에서 전문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저처럼 특정 키워드를 가지고 뭔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최신 전문정보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직접 해당 사이트를 찾아가서 이것저것 읽어보는 것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각 분야의 뉴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정도는 되겠지만 좀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직접 방문하여 리포트를 찾아 읽어봐야겠죠.
많은 연구기관들이 있지만 관심 분야의 리포트, 연구논문, 통계자료, 정기간행물 등을 제공하거나 검색 서비스하는 곳 중심으로 모아봤습니다.
□ UCC(User craeated contents) 등 이용자 참여, 동영상, 인터넷 서비스의 고도화·지능화, 모바일화 등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견인할 전망
□ 4대 요소를 기반으로 인터넷의 주요 부문별 진화방향 전망
검색: 텍스트→멀티미디어 검색으로 진화
미디어: 동영상이 차세대 킬러앱
- UCC기반 동영상 수익모델 발굴, IPTV 정착 등이 핵심 이슈
- UCC 동영상 수익모델은 현재 광고 삽입, 동영상 제작자와 수익 배분, 동영상 기반 오픈마켓 시도 3가지 방향으로 진행 중
- 인터넷 동영상을 유통시키는 새로운 신디케이션 모델도 등장
전자상거래: '오픈마켓'으로의 변신 가속화
-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오픈마켓' 형태로 무게 중심이 이동
- 향후 인터넷 고유의 밸류를 결합시킨 부가가치형 쇼핑몰에 대한 다각적인 시도가 이루어질 전망
디지털가전: 인터넷 단말기로 진화
- 인터넷과의 접목을 통한 제품 혁신이 다양하게 나타날 전망
- 인터넷과의 연계로 신부가가치 기능 제공
- 애플이 성공했던 <기기+콘텐츠> 결합 모델을 재현하고자 하는 시도도 다각적으로 전개
IE7과 Firefox를 몇 주 동안 같이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북마크와 탭브라우징에서 IE7이 더 편리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파이어폭스의 다양한 플러그인에 의해 더 편리한 다른 기능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서핑을 즐기는 평범한 일반 사용자는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사이트 및 RSS 북마크와 탭브라우징을 하는 것이 더 익숙하고 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탭브라우징의 편리함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사용했는데, 인터넷 뱅킹이나 파이어폭스에서는 이상하게 나오는 국내 특정 사이트들 때문에 그때는 다시 IE를 열어야 하는 게 귀찮을 때가 있더군요. 그런데 IE7에서 탭브라우징을 지원하게 되었고 북마크 또한 오히려 파이어폭스보다 편리하다고 느껴지니 이제는 다시 IE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고, 국내 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도 이상 없이 나온다면 플러그인에 의한 다양한 기능 때문에라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1. 탭브라우징 파이어폭스에서는 단축키 Ctrl+T를 눌러야 탭이 새로 열리는 반면 (파폭도 빈 공간에 더블클릭하면 새로운 탭이 열리네요^^; 몰랐어요~) IE7에서는 열린 탭 바로 옆에 있는 New Tab만 마우스로 한번 클릭해주면 새로운 탭이 열립니다. 또, 탭을 닫을 때 역시 파이어폭스는 탭과 따로 떨어져서 우측에 있는 X를 눌러야 하지만 IE7은 탭에서 바로 X를 누르면 되니까 편리하게 느껴지죠. 많은 탭이 열려있을때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Quick Tab도 파이어폭스와는 달리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고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2. 북마크, RSS 리더 파이어폭스에서는 단축키 Ctrl+D 혹은 메뉴 누르고 북마크 추가를 눌러야 북마크를 할 수 있고, RSS는 주소창에 아이콘이 떠서 북마크에 추가 할 수 있지만 RSS 리더만을 별도 관리하지 않습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되지만 뭔가를 설치해야 하는 것이고, 단축키도 눌러야 하죠. IE7은 왼쪽 상단 별표+만 누르면 사이트 북마크 추가가 되고, Feed는 우측 상단에 Feed 아이콘 누르면 추가가 됩니다. 또, 추가한 북마크에 접근할 때 파이어폭스는 북마크 메뉴를 누르고 사이트 북마크와 RSS 북마크가 혼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찾아야 하는 반면 IE7은 별표 누르면 이 둘이 같이 또 따로 분리되어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인 북마크를 별도로 떼어내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북마크나 탭브라우징 이외에도 시작페이지를 여러 개로 할 수 있다는 것, 최상단 펼쳐진 메뉴를 숨기고 우측에 분류별로 모아 놓아 사이트에 더 주의가 집중되도록 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새로고침 버튼이 주소창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버튼이 작아진 것은 처음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적응이 되네요.
파이어폭스는 플러그인을 입맞에 맞게 설치하면 자신만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지만 인터넷뱅킹, IE에만 맞춰진 사이트들이 존재하는 현실이 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게 하는 데에 가장 큰 장애요인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IE View같은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지정된 사이트는 IE로 띄우도록 할 수도 있지만, 파이어폭스의 가장 큰 장점인 탭브라우징까지 IE7에서 취하고 RSS의 활성화에 따른 Feed관리의 욕구가 큰 상황에서 기본으로 RSS 리더까지 제공하니 그렇게까지 하면서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만드네요.
USB와 관련한 각종 아이디어 상품이 많습니다. USB 쿨러 시트나 USB 털 슬리퍼, USB 미니 종이 분쇄기 같은 상품이 우리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 외에도 실용적이면서 깜찍한 아이디어 상품이 많이 있네요. 우리나라에도 USB전원을 활용한 상품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USB관련 제품만을 판매하는 www.usbgeek.com을 찾아보니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모두 외국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것이라 직접 구매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런 재미있는 USB 상품도 있다는 것을 소개하는 정도로 하겠습니다.
1. USB 난방 장갑(Heating Gloves & G-Gloves)
월동준비로 USB 털 슬리퍼와 함께 USB 난방 장갑을 사용하면? Heating Gloves와 G-Gloves는 같은 제품인 것 같은데, 색상과 장갑 사이즈등 디자인만 조금 바꿔서 G-Gloves(Girl Gloves)를 여성용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커플들은 아무리 추워도 임을 생각하며 마음만은 따뜻하리라 믿지만, 연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겠죠. G-Gloves는 색상이 분홍색과 파란색 2가지인데 커플용으로 써도 무난할 듯합니다.
가격: 둘 다 US $22.00
특징
Open-end design allows your fingers moving easily
De-frosting your hands for gaming, typing and mouse controlling
Glove made of wool and connects USB port individually
2 level heating controls
Works under any device with USB port, e.g. PC, Mac, PlayStation 2 or Xbox360
Each glove built-in 2 warming pad
5 minutes 10 degree rise
Heating Gloves Size : 19 cm x 10.5 cm / G-Gloves Size: 16.5 cm x 8.5 cm
2. USB 담배연기 공기정화용 재떨이(Ashtray) 담배 연기를 빨아들여 여과시켜서 공기정화하는 재떨이입니다. USB전원으로 작동해서 필터로 담배연기를 빨아들여 공기를 정화시키며, 재떨이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꽁초와 재가 모이는 재떨이 부분은 탈부착할 수 있어 수시로 비워 줄 수 있고, 필터 역시 분리하여 청소할 수 있습니다. 또, AA사이즈 배터리도 작동하기 때문에 반드시 PC 옆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네요.
가격: US $22.00
특징
USB powered or operate by 2 x "AA" batteries
Minimize smoke and odors
Smoke will pass through the filter and absorb by the carbon.
Tray and filter can be removed for easy cleaning
Open/close the cover to turn on/off
Red LED indicator
3. USB 차 보온용 받침(Cafe Pad) 컴퓨터 하면서 커피 같은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금세 차가 식어 버리면 맛이 없어지죠? 차를 따뜻하게 해주는 패드입니다. 그런데 온도가 40~8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 손이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듯~
가격: US $15.00
특징
Keep warm for any hot drink.
Temperature range : 40 ~ 80 degree celsius (From boarder to center)
USB powered : 5V/500mA
On/Off power switch, LED indicator.
Material : ABS shell, Stainless steel heating pad.
움직이는 USB Kitty입니다. 고양이 이름, 성별, 생일 등 프로필 설정이 가능하고, 이벤트 달력이 있어서 생일 같은 기념일이 되면 고양이가 노래도 불러줍니다. (물론, 야옹~야옹~하고 불러주겠죠^^) 또, 센서가 있어서 움직임이 있을 때 고양이가 독특한 소리와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물론, 시끄러울 때는 꺼 놓을 수도 있죠. (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었는데, 이 놈 야옹~ 소리 오래 들으면 시끄럽더라고요. 그래서 맨 뒤로 ^^;)
가격: US $24.00
특징
Animated Cat Figure
Uses V.M.S. (Vision, Motion, Sound) Technology
Infrared Sensor that detects movements to Alert you of any intruders
Kitty meows, hisses and sings melodies
USB powered, no batteries required
Size: 8.5 x 6.3 x 11cm
Weight: 137gm
Cable lenght: 103cm
위의 이런 상품들은 좋은데...,
아래 이 것은 그야말로 엽기죠? USB로 바베큐를 굽는다는...
특별한 날에만 구글(Google) 로고를 관심 있게 보다가, 어제는 신경 쓰지 않고 넘어갔었는데 웹서핑 중 구글의 8번째 생일인 것을 알았습니다. 미국 시간으로는 9월 27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현재도 구글의 8번째 생일입니다. 축하가 늦은 건 아니겠죠?
한때는 네이버의 검색만 사용하다가, 블로그를 시작하며 구글의 놀라운 웹페이지 검색력을 알게 되었고 현재는 매우 자주 사용합니다. 아직도 지식검색이나 웹사이트 검색 등은 네이버나 엠파스를 사용하지만, 웹페이지 검색을 해야겠다 싶은 것은 무조건 구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Google)! 8살 생일 축하해!!! (근데 g로는 8 만들어 놓고, 초가 왜 5개만? 3살이나 빼먹다니~ 나이 먹기 싫은겨? 나도 그래 ㅡ.ㅡ;)
사실 검색도 검색이지만 구글에서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들 Gmail, Google Earth, Maps, Picasa, Calendar, Talk 그리고 Google Analytics, Google Apps for Your Domain, Writely ... 등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양질의 서비스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저는 지메일을 주 메일로 사용하고, Google Apps를 이용해 독립도메인 메일과 독립도메인 페이지까지 사용하며, Google Analytics로 블로그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또, 구글어스로 전 세계 곳곳의 명소를 돌아다니며 공짜로 세계 여행도 하죠^^;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구글 서비스를 잘 쓰고 있지만 미안하게도 광고 한 번 눌러 준 적이 없네요^^;
구글 자신들의 생일 기념 로고는 4주년부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4주년 이전의 기념 로고는 없더군요.
카메라: VGA cam 1.3 Mega Plixs(pixels이 맞는 표현 같은데? 뭔가 구린 냄새가?)
용량: 121MB
TFT: 26만 컬러
터치스크린
MP3플레이어
USB연결
저는 이런 핸드폰이 너무 싫어요. 잃어버리기 쉽다는 것도 그렇지만,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폰이 모토로라(Motorola)미니모토(MS-400)인데 저랑 통화하는 상대방의 한결같은 반응이 "잘 안 들려! 크게 좀 말해!"입니다. 얼큰이는 무전기를 샀어야 하는 건데, 최신 폰이라고 정우성이 선전한다고 아무 생각 없이 산 것이 실수?
핸드폰 바꿀 때가 되면 무조건 큰 것으로 사야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양동근 폰 정도면 호신용으로도 쓸 수 있고 아주 좋을 듯 ^^;
그리고 Google Earth Blogs에서 내용을 정리해 글을 올린 것인데, 친절하게도 관련 기사(China Daily, USA Today)까지 찾아줬습니다. 미국의 뉴스 커뮤니티인 digg.com에서도 Top Today에 오르며 보기 드문 모습을 담은 위성사진과 그런 사진을 찾아냈다는데 신기해하고 놀랍다는 반응입니다. 이런 반응과 함께 나중에 나온 사진의 크루즈가 구글어스의 크루즈와 동일한 것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나뉘어 코멘트를 달고 있습니다.
2003년 태풍 매미때 우리나라에는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있어서, 고통 받았던 분들이 많으실텐데 2006년의 오늘 미국에서는 전복된 크루즈의 위성사진이 흥미거리가 되었군요.
구글어스에서 찾은 신기하거나 특별한 위성사진을 찾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광욕하는 사람들까지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죠.
검색 로봇으로 전 세계의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며 모든 정보를 다 찾아내고야 마는 구글! 위성지도 서비스 업체인 Keyhole을 인수하더니 이제는 정말 집 앞마당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가끔은 구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 사이트 서비스를 보니까, 백색소음(White Noise)이라는 것이 생각납니다. 백색소음도 오래전부터 수면에 도움을 주는 소리로 이용되면서, 신생아실 같은 곳에서 TV에서 애국가 끝나고 나오는 "쉭~~"하는 소리나 진공청소기 소리를 들려주면 아기들이 쉽게 잠든다고 하는 얘기를 들어 본적이 있거든요.
백색소음은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 거의 일정한 주파수 스펙트럼을 가지는 신호로 쉽게 귀에 익숙해지기때문에 주의력을 방해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주변의 거슬리는 소음을 덮어주는 작용을 한다는 얘기도 있고요. 다만, 어린이들한테 들려주면 뇌발달을 저해한다는 실험이 발표된 적이 있어서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이 사이트의 소리 서비스는 백색소음과 함께 긴장을 풀어주는 자연의 소리나 듣기 좋은 일정한 소리로 수면을 돕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서비스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leeping Sound의 소리 효과
드럼 소리: 수면제 효과로 수면 유도
비브라폰 소리: 평온함과 스트레스 해소
빗 소리: 백색소음으로 가정소음인 냉장고, 히터, 삐걱거리는 바닥 소리 등을 덮어 줌
천둥 소리: 왕왕 울리는 잡음, 개 짖는 소리, 교통 소음 등을 덥어 줌
바다, 새, 풍경 소리 등: 긴장이 풀어진, 평온한 느낌을 줌
결국은 긴장을 풀어주고, 조용하며 평온한 느낌을 주는 효과 하나와 주위의 신경쓰이는 소음을 덮어주는 효과 2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겠습니다.
사이트에 방문하면 여러가지 소리를 무료로 들을 수 있고, MP3 파일을 다운 받으려면 돈을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29에서 $2.99까지 소리별로 다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에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대나무 숲 소리, 보리 밭 소리, 풍경 소리가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